참잘함 네트워크

[수원점 / 서울점 / 안산점 / 시흥점 / 당진점]

참잘함 수원점

수원남문한방병원 참잘함 - 경희대학교 골절 치료 효과 SCI논문 게재

참잘함 네트워크 2025. 12. 15. 15:56

 

 

안녕하세요.

환자분의 회복 과정을 함께 고민하는

참잘함한방병원 수원점입니다 😊

최근 교통사고나 스포츠 손상 이후

정강이뼈(경골, Tibia) 골절로 수술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더 힘들어하시는 시점은

수술 이후의 회복 과정입니다.

 

✔ 수술 후 쉽게 가라앉지 않는 통증

✔ 오래 고정되며 굳어버린 무릎 관절

✔ 예상보다 길어지는 재활 기간

 

여기에 진통제·소염제를 장기간 복용하며

속 불편감이나 약물 의존을 걱정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약에만 의존하지 않으면서

통증과 기능 회복을 함께 관리할 수는 없을까요?”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소개

이러한 고민과 맞닿아 있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에 발표되었습니다.

참잘함한방병원 윤유석 병원장님과

경희대학교 한방재활의학과 연구팀이 함께 진행한 연구가

✨ SCI급 국제학술지 Healthcare ✨

에 게재되었습니다.

 

연구 주제는

「경골 골절 수술 후 침 치료가 통증 및 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으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연구를 분석했을까요?


연구팀은 경골 골절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침 치료와 관련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 총 1,315명의 환자 데이터

📌 16편의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를 종합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적인 재활치료나 약물치료만 시행한 경우와 비교했을 때

침 치료를 병행한 군에서 통증 및 기능 지표와 관련된

유의미한 변화가 보고된 연구들이 확인되었습니다.

 

수치로 확인된 주요 결과

이번 분석에서는 막연한 체감이 아닌,

임상 지표 변화를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① 수술 후 통증(VAS)

 

침 치료를 병행한 군은

대조군 대비 평균 1.03점 낮은 통증 점수를 보였습니다.

이는 회복 기간 전반에서 통증 관리와 연관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② 무릎 기능(HSS score)

 

무릎 관절 기능 평가 점수에서

평균 13.21점 높은 수치가 보고되었습니다.

통증뿐 아니라 기능 회복 과정과의 연관성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③ 관절 가동범위(ROM)

 

경골 골절 후 흔히 겪는 관절 구축과 관련해

ROM 증가(SMD 1.80)가 보고된 연구들이 확인되었습니다.

 

④ 수술 후 합병증

 

침 치료 병행군의 합병증 발생 위험이

약 87% 낮으며 (OR 0.13)

관절 강직·불유합·혈전 등과 관련해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된 연구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연구에서 활용된 주요 혈자리

 

연구에 포함된 논문들에서는 양릉천, 슬안, 음릉천

혈자리가 비교적 자주 활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자극은

국소 혈류 변화, 신경계 자극, 염증 반응 조절 등과

연관되어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참잘함한방병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참잘함한방병원은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

근거 기반접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연구 역시

“왜 이런 치료가 활용되는지”,

“어떤 변화가 보고되었는지”를

환자분들이 이해하고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리하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수술 이후, 재활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골절 수술은 회복의 끝이 아니라

재활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통증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거나

✔ 무릎이 잘 굽혀지지 않거나

✔ 회복 방향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현재 상태를 정확히 점검해보는 것이

재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잘함한방병원은

수술 시기와 회복 단계, 관절 상태 등을 고려해

개별적인 재활 방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일상 복귀 과정이

조금이라도 덜 불편하도록

앞으로도 근거에 기반한 연구와 정보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